생활 속 지혜
어디서든지 내 말을 들어라. 너희가 의문에 부딪칠 때마다 내가 이미 그것에 답해왔다는 걸 알아둬라. 그러고 나서 눈을 활짝 뜨고 세상을 바라보라. 내 응답은 이미 발간된 신문기사들 속에 들어 있을 수도 있고, 이미 원고로 쓰여져 곧 행해질 설교 속에 들어 있을 수도 있으며,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영화와, 어제 작곡된 노래와, 사랑하는 이의 말과, 새로 사귀고 있는 친구의 가슴속에 들어있을 수도 있다.
글수 30
반갑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비듬으로 인해 마음 고생, 몸 수고을 했군요.
어려서 부터 세수는 비누도 칠하지 않고서 맹물로만 했습니다.
(산골에 살다보니 비누가 부족했던 것도 일조를 함)
중학교 때 소도시에 나와서 생활하면서
자연히 머리를 비누로 감게 되었고,
(이 때 비누로 세수를 하니 여드름이 생겨서 포기를 하고선 지금까지 비누칠 하질 않아 왔음.)
나중에는 샴퓨, 린스를 써 왔답니다.
머리를 기르면서 비듬이 생기고는 어떤 (기능성)샴퓨, 린스를 써도 없어지질 않았답니다.
2000년 신나이 모임에서 만났던 분이 맹물로 머리를 감아보라고 권유하여서
실행을 해보았는데,,,,,
그렇게 없어지지 않던 비듬이 싹 사라져서....
물론 처음에는 약간의 두려움도 있었지만...
결국 완전히 비듬으로부터 해방을...
주변 분들에게 권유를 해보았는데
대부분 (20일에서) 1달 정도는 몸이 적응을 한다고 어려움을 겪지만,
결국 '의지'가 굳건해지면 몸이 적응을 하더군요.
즉 호명현상을 거치고 나서야 냄새등이 사라지더군요.
처음에는 훨씬 더 냄새나 간지러움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인내의 귀결으로 자신의 시간과 물도 절약이 되지요.
기쁨으로 항상 감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