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지혜
어디서든지 내 말을 들어라. 너희가 의문에 부딪칠 때마다 내가 이미 그것에 답해왔다는 걸 알아둬라. 그러고 나서 눈을 활짝 뜨고 세상을 바라보라. 내 응답은 이미 발간된 신문기사들 속에 들어 있을 수도 있고, 이미 원고로 쓰여져 곧 행해질 설교 속에 들어 있을 수도 있으며,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영화와, 어제 작곡된 노래와, 사랑하는 이의 말과, 새로 사귀고 있는 친구의 가슴속에 들어있을 수도 있다.
글수 30
1.1. 20.내면의 진실을 보고 듣는 영혼의 창(눈과 귀)
우리는 눈과 귀를 통해 보고 들음으로써 세계를 받아들인다. 이런 감각적인 느낌은 보고 듣는 능력이 왜곡될 때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1.1.1. ○눈 ․ 마음의 눈으로 진실만을 바라본다
눈을 통해 우리는 다른 것들을 보거나 느끼며 우리를 보여 준다. 눈은 영혼의 창이다.
눈에 비친 사물은 신경 충격에 의해 상이 만들어지고 망막을 통해 뇌로 이동한다. 선명한 시야는 눈이 아닌 신경계의 기능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단순히 육안으로만 보지 않고 정신적, 감정적인 눈으로도 본다.
시력상실이 유전 또는 환경의 원인이거나 질병에 의한 것이라 하여도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이 없어지기를 바라거나 단순히 눈을 감는 것만으로 충분치 않을 때 정신적, 감정적 문제와 연결될 수 있다.
당신의 시력이 점점 약해지고 있다면 당신이 보고 싶어 하지 않는 문제들이 있는지 관찰해 봐야 한다.
1.1.1.1. *백내장
백내장은 수정체가 점차로 흐려지고 탁해져서 시야를 가로막는 증상을 말한다. 백내장은 노년에 가장 흔히 나타나기 때문에 곧 닥쳐올 무기력이나 질병, 외로움과 같이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바라보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1.1.1.2. *결막염
감염에 의해 일어나며 눈물이 나고 붓고 충혈 되고 쓰린 증상을 나타내는 결막염은 우리가 보고 있는 것들에 대해 염증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막염은 단지 눈을 씻어 주고, 시야를 깨끗하게 해줌으로써, 또는 눈을 감고 눈에 보이는 것을 차단해 주면 고통을 줄일 수 있다.
1.1.1.3. *녹내장
녹내장에 걸리면 억압된 감정의 축적을 의미하는 눈물샘이 막혀 내압이 증가한다.
녹내장은 초로의 나이가 되면 주로 나타나는데 내부의 변화나 통제할 수 없는 변화를 목격할 때, 친숙하거나 편안한 것에 대한 슬픔을 느낄 때 나타난다.
1.1.1.4. *원시
원시는 멀리 떨어져서는 잘 볼 수 있어도 가까이 다가가면 흐릿해져서 보이지 않는 것을 말한다.
원시인 경우 아주 가까이 있는 세계를 구성하는 세부사항들이나 사실들보다는 먼 거리에 있는 상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더 쉽다.
1.1.1.5. *근시
근시는 대체로 눈의 근육이 수축할 때 발생한다.
이런 상태에서는 우리 앞에 가까이 있는 세계는 선명하지만 먼 거리는 흐릿하고 불투명해진다.
1.1.1.6. *눈물
눈물은 눈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감염이나 염증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한다.
눈물은 눈을 씻어 주고 보호해 주며 우리의 시야가 흐려지지 않도록 지켜 준다.
1.1.2. ○귀 ․ 내면에서 울리는 자신의 목소리를 듣는다
귀는 공기 중의 미세한 진동을 감지하여 그것을 전기적인 자극으로 바꿔 뇌에 전달한다.
귀담아듣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귀담아듣는 것은 의식적으로 듣는 것이며, 다른 사람을 비판 없이 받아들이는 것은 논점을 파악하고 마음을 완전히 열고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1.1.2.1. *귀머거리
귀가 들리지 않는 이유 중엔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이 있다.
들을 수 없다는 것은, 들리는 것에 대한 분노를 의미하며 이것은 자신을 안으로 위축시키고 외부세계로부터 분리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1.1.2.2. *귀앓이와 귀의 감염
귀앓이는 마음이나 심장에 생기는 통증과 같다. 귀에 들리는 것은 내적인 분노나 혼란을 야기한다.
1.1.2.3. *이명
귀울임은 다른 소리들을 듣지 못하게 함으로써 우리의 관심을 끈다. 이명은 들리는 것들을 산만하거나 건성으로 듣지 않고 성실하게 들으라고 촉구한다.
1.1.2.4. *균형감각의 상실
귀의 안쪽에 있는 내이는 서로 예각을 이루는 세반고리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세 개의 관 사이에서 움직이는 액체는 머리와 몸의 자세나 각도를 뇌로 전달하면서 균형감각을 유지한다. 세반고리관은 똑바로 서고, 중심을 잡고, 방향 감각을 느끼게 해준다.
몸이 균형을 잃으면 우리의 존엄성과 내적인 안정도 함께 잃게 된다. 균형을 잃으면 우리는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로잡아야 할지, 그리고 균형이 깨지거나 안정을 잃은 곳이 어딘지 살펴보아야 한다.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이나 감정적인 충격은 우리의 균형을 깨뜨리며 내적인 어지러움증을 유발하여 어느 방향으로 돌아야 할지 알 수 없게 만든다.
우리는 눈과 귀를 통해 보고 들음으로써 세계를 받아들인다. 이런 감각적인 느낌은 보고 듣는 능력이 왜곡될 때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1.1.1. ○눈 ․ 마음의 눈으로 진실만을 바라본다
눈을 통해 우리는 다른 것들을 보거나 느끼며 우리를 보여 준다. 눈은 영혼의 창이다.
눈에 비친 사물은 신경 충격에 의해 상이 만들어지고 망막을 통해 뇌로 이동한다. 선명한 시야는 눈이 아닌 신경계의 기능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단순히 육안으로만 보지 않고 정신적, 감정적인 눈으로도 본다.
시력상실이 유전 또는 환경의 원인이거나 질병에 의한 것이라 하여도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이 없어지기를 바라거나 단순히 눈을 감는 것만으로 충분치 않을 때 정신적, 감정적 문제와 연결될 수 있다.
당신의 시력이 점점 약해지고 있다면 당신이 보고 싶어 하지 않는 문제들이 있는지 관찰해 봐야 한다.
1.1.1.1. *백내장
백내장은 수정체가 점차로 흐려지고 탁해져서 시야를 가로막는 증상을 말한다. 백내장은 노년에 가장 흔히 나타나기 때문에 곧 닥쳐올 무기력이나 질병, 외로움과 같이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바라보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1.1.1.2. *결막염
감염에 의해 일어나며 눈물이 나고 붓고 충혈 되고 쓰린 증상을 나타내는 결막염은 우리가 보고 있는 것들에 대해 염증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막염은 단지 눈을 씻어 주고, 시야를 깨끗하게 해줌으로써, 또는 눈을 감고 눈에 보이는 것을 차단해 주면 고통을 줄일 수 있다.
1.1.1.3. *녹내장
녹내장에 걸리면 억압된 감정의 축적을 의미하는 눈물샘이 막혀 내압이 증가한다.
녹내장은 초로의 나이가 되면 주로 나타나는데 내부의 변화나 통제할 수 없는 변화를 목격할 때, 친숙하거나 편안한 것에 대한 슬픔을 느낄 때 나타난다.
1.1.1.4. *원시
원시는 멀리 떨어져서는 잘 볼 수 있어도 가까이 다가가면 흐릿해져서 보이지 않는 것을 말한다.
원시인 경우 아주 가까이 있는 세계를 구성하는 세부사항들이나 사실들보다는 먼 거리에 있는 상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더 쉽다.
1.1.1.5. *근시
근시는 대체로 눈의 근육이 수축할 때 발생한다.
이런 상태에서는 우리 앞에 가까이 있는 세계는 선명하지만 먼 거리는 흐릿하고 불투명해진다.
1.1.1.6. *눈물
눈물은 눈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감염이나 염증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한다.
눈물은 눈을 씻어 주고 보호해 주며 우리의 시야가 흐려지지 않도록 지켜 준다.
1.1.2. ○귀 ․ 내면에서 울리는 자신의 목소리를 듣는다
귀는 공기 중의 미세한 진동을 감지하여 그것을 전기적인 자극으로 바꿔 뇌에 전달한다.
귀담아듣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귀담아듣는 것은 의식적으로 듣는 것이며, 다른 사람을 비판 없이 받아들이는 것은 논점을 파악하고 마음을 완전히 열고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1.1.2.1. *귀머거리
귀가 들리지 않는 이유 중엔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이 있다.
들을 수 없다는 것은, 들리는 것에 대한 분노를 의미하며 이것은 자신을 안으로 위축시키고 외부세계로부터 분리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1.1.2.2. *귀앓이와 귀의 감염
귀앓이는 마음이나 심장에 생기는 통증과 같다. 귀에 들리는 것은 내적인 분노나 혼란을 야기한다.
1.1.2.3. *이명
귀울임은 다른 소리들을 듣지 못하게 함으로써 우리의 관심을 끈다. 이명은 들리는 것들을 산만하거나 건성으로 듣지 않고 성실하게 들으라고 촉구한다.
1.1.2.4. *균형감각의 상실
귀의 안쪽에 있는 내이는 서로 예각을 이루는 세반고리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세 개의 관 사이에서 움직이는 액체는 머리와 몸의 자세나 각도를 뇌로 전달하면서 균형감각을 유지한다. 세반고리관은 똑바로 서고, 중심을 잡고, 방향 감각을 느끼게 해준다.
몸이 균형을 잃으면 우리의 존엄성과 내적인 안정도 함께 잃게 된다. 균형을 잃으면 우리는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로잡아야 할지, 그리고 균형이 깨지거나 안정을 잃은 곳이 어딘지 살펴보아야 한다.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이나 감정적인 충격은 우리의 균형을 깨뜨리며 내적인 어지러움증을 유발하여 어느 방향으로 돌아야 할지 알 수 없게 만든다.
